[요리 강좌]

국비수업으로 일요일마다 요리 
수업을 듣고 있다.

총 6번의 수업, 한번에 2~3가지
요리를 배우게 된다.

신촌에서 듣고 있는데
대부분 이번 코로나 사태로 인해
휴직하게 된 항공인들이 많다.

1차는 우엉버섯밥, 얼큰닭개장

2차는 차돌박이 묵은지 초밥
꽃게된장, 두부계란말이를 했다.

기본적인 칼질과
계량 개념을 익힌 것
그리고 요리사 쌤의 
재료 손질을 보는 것

집에서 혼자 요리하다가
나와서 배우니 이런 작은
스킬들이 많이 도움이 되는 듯하다.

한국된장과, 일본된장의 차이
청술과 다시마의 용도등..
상식으로 알아도 많이 도움이 된다.

요리에 있어서
소스의 중요성도 많이 
깨닫고 있다.

아직은 많이 서툴지만
수업을 듣기를 잘한 것 같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