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그룹 사태 정리

안유화 교수님의 이야기를 들으면
중국 경제에 대한 인식이 확 넓어진다.

마윈의 앤트그룹이 IPO를 진행하닥 좌초되었고
이번에 다시 진행되는 듯하다.

핵심은 중국의 국영기업들인 은행과의 헤게모니 싸움이었고
결국 금융기업이 아닌 테크기업의 성격으로 상장하며
앤트그룹의 주주에 정부가 참여하는 형태로 싸움의 마무리가 되었다는 것이다.

이는 공산주의 국가인 중국에서나 가능한 이야기다.

중국은 정말 정치/경제가 하나로 가는 나라인 듯하다.
상장사 대부분이 국가 소유이고, 국가의 목적에 맞게 길러진다.
과거 박정희 시대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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